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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음이론] 기존의 심리치료 분석 ㅣ  마더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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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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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필자가 출간한 '마음이론'의 도서 중에 일부를 발췌한 내용입니다]

참고 한국심리교육원(심리포럼) : http://cafe.daum.net/mindforum


심리치료는 심리장애를 치료하는 것으로서 기존의 많은 학자와 전문가들이 심리치료를 위한 심리이론과 치료기법을 많이 개발했고, 이를 공부하는 사람들도 많으며,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학위를 받아서 심리치료를 위한 상담을 하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점점 더 심리상처를 유발하는 산업화가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심리치료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 만큼 심리치료사는 앞으로 유망한 직업의 하나가 될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학자와 전문가들에 의하여 개발된 심리이론과 심리치료의 방법에는 문제가 많았다. 그래서 정확한 심리치료의 방법이 없다보니 새로운 치료기법이 많이 개발되었다. 결국 사람들이 심리를 공부하는 것은 심리치료를 할 수 없는 치료기법을 공부하는 것이고, 이에 대한 심리이론을 공부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저자는 마음이론을 개발한 후 심리치료의 기법을 완성하였고, 분노치료와 상처치료에 적용하여 90% 이상의 놀라운 치료효과를 검증했다. 또한 우울증, 조울증, 불면증, 공황장애, 섭식장애, 중독증, 성격장애, 신체화장애, 심리화장애,등 다양한 심리장애의 심리치료에 적용하였을 때도 90% 이상의 치료효과를 검증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서 사람들은 "어떤 치료기법이냐?" "치료기법을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등의 질문을 많이 했다.


이는 기존의 심리이론과 심리치료의 방법으로는 심리장애를 정확히 분석, 진단, 예측, 예방, 치료를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기존의 심리이론과 심리치료의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인간의 마음과 심리가 작용하는 원리를 정확히 알지 못했기 때문에 무의식인 습관을 변화할 수 없었고, 심리의 작용을 변화시킬 수 없었으며, 성격을 변화할 수 없었기 때문에 심리치료를 할 수 없었다. 즉 기존의 방법으로는 치료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심리장애의 치료에 적용했을 때는 효과를 얻을 수 없었던 것이다.


따라서 마음과 심리가 작용하는 원리를 정확히 알아야 하고, 이를 통하여 습관과 성격을 변화하고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것이 새롭게 개발된 심리치료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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